탑기어에 새로운 스티그가 등장했다

“스티그 농장“을 소개했던 것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곳에서는 스티그가 우연히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키워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침내 BBC의 권위 있는 프로그램 탑기어가 상징적인 드라이버의 후임자를 선정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스티그 농장“을 다뤘던 글에서는 온갖 색깔의 옷을 입은 드라이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 탑기어는 다시 흰색 작업복을 입은 드라이버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BBC는 자사의 드라이버가 “미끄러지는” 일이 전혀 없도록 신경 쓸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운전 대신 자서전이나 그와 비슷한 책을 쓰게 될 가능성은 이미 철저히 차단해 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아주 설명이 잘 된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출처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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