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 베를린에서 촬영된 City E-tron
Audi는 베를린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 중 하나인 포츠다머 플라츠에서 City E-tron 프로토타입의 영상을 촬영해 왔다. 베를린 국제영화제(Berlinale)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게시물에 실린 이미지와 영상을 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다.
공식 정보가 없는 만큼, 현재로서는 추측만 할 수 있다. 우선 차체를 덮고 있는 스티커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열리는 9월에 제거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 자체에 대해서는 운전자 바로 뒤에 승객이 앉는 2인승 “버기”와 같은 형태라고 말할 수 있다. 차는 매우 조용하게 움직이는데, 이는 전기 심장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Audi City E-tron은 2년 전 프랑크푸르트에서 공개되어 1리터의 경유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었던 Volkswagen L1의 후속 모델이 될 것이다. Audi가 그 수치를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Audi는 전기차이므로 L/100km가 아니라 효율성 측면에서).
http://www.youtube.com/watch?v=Lh5_aZ-E5Kw&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iRFBdmjDP48&feature=mfu_in_order&list=UL
출처 | Worldcar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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