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MA Aire 계획: 2주 만에 약 1,200건의 신청

농림수산식품환경부(MAGRAMA)는 환경 영향 개선 계획(PIMA Aire)의 예약 신청을 약 1,200건 접수했으며, 이에 따라 이 계획은 초기 단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계획은 경상 화물 운송 차량 교체를 목표로 하며, 신차로 교체함으로써 이들 차량의 평균 연식으로 인한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자 합니다. MAGRAMA는 총 3,800만 유로 규모의 예산 중 이미 200만 유로의 기금을 확보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500kg 이하 차량 구매 시 2,000유로, 2,500kg 초과 차량 구매 시 4,000유로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정부와 제조사가 함께 부담하는 지원 방식입니다. 경상 차량의 경우 환경부가 1,000유로, 제조사가 1,000유로를 부담하며, 2,500kg을 넘는 차량의 경우 환경부 2,000유로, 제조사 2,000유로를 부담합니다.
지원금을 받는 대가로 최대 3,500kg 이하이고 연식이 7년을 넘지 않은 차량을 폐차해야 합니다. 현재 오늘 기준 데이터에 따르면 계획 참여를 위한 신청 건수는 1,181건에 이르렀습니다.
출처: El Econom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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