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d 머스탱 GTD는 출력을 끌어올려 미국에서 가장 갖고 싶은 차가 되었다
Ford 머스탱은 많은 미국인들이 타고 싶어 하는 놀라운 차가 되었지만, 이제 업데이트를 거쳐 더 강한 출력을 확보했다.

Ford 머스탱 GTD는 1년여 전 미국 시장에 나왔으며, 이제 운전자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하고 운전의 짜릿함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업그레이드를 맞이했다. 이 모델은 과급된 5.2리터 엔진을 사용하며, 이 엔진은 이제 최대 815 CV와 최대 토크 900 Nm을 발휘하도록 개량되었다.
이 엔진은 7,650 rpm에 도달하며, 출력을 높이고 효율을 더 좋게 하기 위한 개선을 거쳤다. 이러한 개선 사항으로는 드라이 섬프 윤활 시스템, 새로워진 흡기 장치, 그리고 이런 차급에 어울리는 사운드를 낼 수 있도록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재설계된 배기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터보는 더 작은 풀리를 갖게 되어, 전작보다 15 CV를 더 끌어내는 것이 가능해졌다.

Ford 머스탱 GTD의 최고 속도는 드래그 리덕션 시스템과 능동 공력 덕분에 시속 325 km에 이른다. 이 모든 것은 전작이 이미 제공하던 사양에 더해진 것이다. 리어 DSR 스포일러, 세미 액티브 댐퍼가 적용된 리어 서스펜션,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그리고 20인치 휠 등은 이 모델을 차를 운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델 중 하나로 만드는 요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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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 MUSTANG GTD 2025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퍼포먼스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개선된 Ford 머스탱 GTD의 가격이 이미 325,000달러에 이르는 만큼, 이 추가 패키지는 가격을 더욱 올릴 것이다.
그렇긴 해도, 출력 대 배기량 비율이 리터당 156.7 CV라는 점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이 수치는 리터당 129.6 CV를 내는 4.0리터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가진 Porsche 911 GT3 RS보다 높은 것이다. 이 독일 모델은 머스탱 GTD와 경쟁 위치에 놓인다.
Porsche 911 GT3 RS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6분 49.328초에 완주하는 기록을 세웠다. Ford 측은 머스탱 GTD 역시 7분 아래 기록에 자리잡아 그 기록에 매우 근접하기를 의도하고 있다. 따라서 이 차들 중 하나를 손에 넣는 사람들은 탁월한 차를 몰게 될 것이라고 확신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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